숏폼 영상·Vlog를 완성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무엇을 찍어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편집 앱도 준비되어 있고, 촬영하고 싶은 마음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정작 카메라를 들면 무엇부터 찍어야 할지 멈추게 됩니다.

영상 제작의 80%는, 사전 준비(단도리).

Dandori는 AI가 컷 구성부터 현장 촬영 순서까지 안내해 주는 숏폼 영상·Vlog 전용 촬영 네비게이터입니다.

⚡️ AI 컷 구성 생성 📋 현장 촬영 ToDo 🔒 100% 온디바이스

영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진짜 이유

01

무엇을 얼마나 찍어야 할지 모른다

카페나 여행지에서 카메라를 켜도 앵글과 컷수를 결정하지 못해 멍해진 적이 있나요?

02

편집 단계에서 소스 부족을 깨닫는다

나중에 편집하려고 보면 정작 연결 컷(B-roll)이 부족해 완성하지 못하고 묻히곤 합니다.

03

복잡한 편집 앱에 지쳐 포기한다

타임라인과 씨름하고 자막을 입력하느라 몇 시간씩 소비하며 영상 제작이 부담이 됩니다.

촬영 현장에서 찍기만 하면 완성

Dandori가 영상 제작의 80%를 대신 준비합니다.

STEP 1

주제 1줄 입력

‘주말 카페 투어’, ‘데스크 투어’ 등 만들고 싶은 영상 주제만 입력하세요.

영상 주제를 입력하세요

주말 성수동 카페 투어
#카페투어 #일상Vlog #루틴
STEP 2

AI 촬영 지시 ToDo

AI가 4~5컷의 샷 리스트를 생성합니다. 화면 지시에 따라 몇 초, 어떤 앵글로 찍을지 따라하기만 하세요.

촬영 순서 ToDo (4/4)
1. 가게 외관 클로즈업 3초
2. 입구 들어가는 순간 3초
3. 시그니처 음료 손 샷 4초
4. 창가 자리 풍경 줌 3초
STEP 3

현상되듯 연결되는 1편의 시네마

지시대로 찍은 컷들이 감성적인 1편의 숏폼으로 완성되어 작품 선반에 소장됩니다.

시네마 작품 선반

🎬 1편의 시네마 완성

복잡한 편집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는 이유

🎯

촬영 현장에서 완성

촬영 전 컷 구성이 완벽히 계산되어 있으므로, 찍은 직후 고화질 숏폼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100% 온디바이스 안심 설계

촬영된 소스는 클라우드나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오직 스마트폰 내부에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

감성 작품 선반 컬렉션

완성된 영상들은 나만의 감성적인 디지털 영화 선반에 기록되어 모으는 재미를 줍니다.

개발 과정 공개 중

Dandori는 사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개발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 편집 경험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완벽히 초보자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Dandori가 "어디서 몇 초 동안 무엇을 찍을지" 안내하기 때문에 촬영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촬영한 영상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영상 데이터와 처리 과정은 스마트폰 내부(온디바이스)에서만 동작하므로 사생활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영상에 적합한가요?

일상 Vlog, 카페 투어, 여행 기록, 모닝 루틴, 데스크 투어, 데일리 룩 등 숏폼 및 소중한 기록 영상에 가장 적합합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요?

기본 기능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더 다채로운 AI 레시피 및 기능을 위한 요금제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망설임 없이 기록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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